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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gwood (웨지우드)/Queensware (퀸즈웨어)

[Wedgwood]_Rare_퀸즈웨어 투컬러 슈가볼_코흐 굴뚝새 오브제_브레더스 에그타르트

 
정신없던 9월의 어느날의 기록

 




[Wedgwood]_Queensware_Mint two color sugar ball & Creamer
[Koh object]_The bird petit case_W
[브레더스]_에그타르트 오리지널
 
 


 
 
 
티컵과 샐러드접시도 매치하려다가
귀찮아서 눌러앉아버린 ...
역시 조금더 부지런해야 한다고 
생각만 또 하고있다... 

 



코흐오브제는 
작가님이 해외 진출하신(?) 기념으로
한번더 꺼내서 참석시켜 보았다
잘 되셨으면 좋겠다
볼수록 참 아름다운 제품
 



브레더스 에그타르트는
간만에 찾게된
카카오선물하기의 알짜배기
맛도 맛있고 꾸덕하고
선물하기 부담스럽지도 않다
곧 선물인 사람이 있다면
추천의사 2000% 
선물을 빙자해서
내가 다시 사먹을것 같다....
 






투컬러의 퀸즈웨어는
구울때부터 색을 다르게 구운
오로라 같은 제품들과
 
 
색을 칠해서 다르게 만든 
민트색, 검정색, 노랑색, 핑크색
이런 라인들이 있다
 
 
사진은...
약간은 촌스러운 느낌이 
어느정도 드는데
사진보다는 그래도 실물이 훨씬 낫다
 
 
컵을 구했을때도
정말 날아갈 듯이 기뻤는데...
슈가볼과 크리머라니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조합.
 
 




오래된 버젼이다보니
슈가볼도 뚜껑이 뾰족하고 
크리머도 조금 작은 형태이다.
 
 

이후에 양산형인
동그라미 마크와는 다르게 
뭔가 조~금(?) 어설픈면이 있는
네모마크나 음각마크 시절의 할매들
 
 

그 또한 그녀의 매력인지라
역시 
망설이지 않고 모시길 잘했다
오늘도 좋아서 박수를 치는 중~~
 
 



늘 예쁜 할머님들 덕분에
오늘도 눈호강!